지하철 역사에 옷을 보관,사물함, 화장실도 이용할 겸 편해요

■ 개요


지하철 역사에 옷을 보관,사물함, 화장실도 이용할 겸 편해요.
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기간 보관과 무인형 개인창고 대여 서비스 인데요.
‘또타 스토리지’라고도 하지요.
그 외에 의류, 취미용품, 서류 등을 역사내에 보관할 수가 있습니다.

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‘또타 스토리지’는 의류, 취미용품, 서류 등을 장기관 보관할 수 있는 무인형 개인창고 대여 서비스입니다.

■‘또타 스토리지’ 왜 생겼을까요?

1인 가구 니즈 공략의 일환으로 서울교통공사가 수익창출’ 을 기대하고자
지하철 안에 셀프스토리지인 ‘또타스토리지’는 비어있는 상가 공간을 활용해 만들었습니다.

매년 1조원이 넘는 서울교통공사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시작한 신사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“갈수록 지하철 재정이 안 좋아지는데 운임을 올릴 수는 없어 시작한 사업”이라며
“올해도 창고 규모를 확대하는 것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”고 밝혔습니다.

■ 용도

지하철 역사에 옷을 보관,사물함, 화장실도 이용할 겸 편해요.
지하철 역사 내 장기 공실 상가를 의미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요.
서울 도심 내 보관 공간 부족 등의 문제 해결도 할수 가 있고요,

살아가면서 수납 공간이 부족한 자취 기숙사생이나 1인 혹은 짐이 많은 4인 가구
다수 거주 지역 위주로 설치하는 짐을 보관하는 창고인 거죠.

계절 옷부터 캠핑용품, 취미용품 등 부피가 큰 짐들을 보관할 수 있는 곳입니다.
보관함 크기도 다양하고, 1·3·6·12개월 단위로 보관 기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이 스토리지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.

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사는 김 모(27) 대학생 씨는 “지하철역 안에 있어 가깝고, 가격도 비교적 저렴해 이용을 고민 중”이라고 말했습니다.

“최근 캠핑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원룸에 용품을 두다가 양이 많아져 포화 상태가 되어 개인 창고를 알아보고 있다”며 말했습니다.

■ 이용방법

100% 비대면 무인시스템으로 운영
서울지하철 무인 물품보관함 전용앱
‘T-locker 또타라커’ 이용
원하는 역사·창고·이용기간 선택 요금 결제 출입
현재는 20개 역, 24개 지점(총 395칸)에 창고가 설치되어 있습니다.

■ 이용 가능 역사

현재 20개역 24개소 *창고(총 395칸) 설치
마들역, 도봉구, 중계역A.B, 태릉입구역A.B, 하계역, 은평구, 안암역, 봉화산역, 창신역, 상봉역, 월드컵경기장역, 답십리역, 군자역, 광흥창역, 어린이대공원역, 신정역, 신풍역, 반포역, 논현역, 남성역, 이수역 A.B, 가락시장역A.B

이용률은 약 75%. 2020년 시범 사업을 시작해 매년 규모를 늘려온 공사 측은 올해도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.

■ 이용요금 및 운영 시간

서울지하철 운영시간(05:00~24:00)에 이용 가능


<0.15평 >:

1개월(49,000원) / 3개월(132,300원) *10% 할인

/ 6개월(249,900원) *15% 할인 / 12개월(470,400원) *20% 할인

<0.3평>:

1개월(79,000원) / 3개월(213,300원) *10% 할인 / 6개월(402,900원) *15% 할인 / 12개월(758,400원) *20% 할인

<0.5평> :

1개월(131,000원) / 3개월(353,700원) *10% 할인 / 6개월(668,100원) *15% 할인 / 12개월(1,257,600원) *20% 할인

■ ‘또타 스토리지’ 보관 금지 물품

– 현금, 귀중품

– 폭발·인화성 물질

– 총포, 흉기

– 동·식물

– 약품

■ 마치며

‘또타 스토리지’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하세요!

지하철 역사 내의 나만의 창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